지금 난리난 공기업 취준생들
보통 공기업 채용은 공고-서류전형-필기-면접으러 진행되는데
보통 주말 (토,일)에 필기시험을 친다.
그러다보니 일부 비슷한 계열이나 같은 직렬들을 뽑는 공기업끼리 2,3군데 겹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기계직 기준 10/24
한국전력기술
도로롱공사
가스안전공사
Kotra
에너지공단
서울시설공단
부산공공기관
산업은행
까지 기계직렬을 뽑는 8군데의 기업이 겹치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나게 되었다.
이렇게되면 비슷한 계열의 a,b,c가 있으면 사실상 이번 하반기에선 한군데만 집어서 가야되는 절망적인 상황이 되어버린거...
ㅇ
아님 오히려 분산되니까 전체 지원자 수가 분산되어서 합격할 확률이 높아지는 것인가?




도로롱공사요?
사실 저 메이저들 서류 다 뚫을 정도의 스펙+공부머리라면 어딜 가든 필기는 통과할 테고, 그 스펙 수험자가 시험 보러 가는 곳에 시험 보러 가는 눈치싸움 실패자만 절망스러운 게 맞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