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혐)광기와 광인, 전생에 관우만 모인 갤러리.jpg
다른 갤의 고닉, 유동들 말로는 저기는
관우 갤러리 라고 말하기도 한다.
다른갤에서 "아니 ㅅㅂ 그렇게 아프면 병원을 가지 왜 관우신 오버소울하냐;;" 하는데
놀랍게도 들려오는 대답은
씨1발 개 빡치니까
치료하면 재발하고 다시 치료해도 재발하고
깍아도 재발하고 양말 신으면 아프고 신발 신어도 아프고 걸어다니면 아프고
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
발톱계 요로결석- 내성발톱
내성발톱의 고통과 불편함이 뽑을때 아픔이고 뒤고 그냥 잊게해줌
그래서 개 빡쳐서 그냥 뽑아버림;
그리고 그런 갤붕이들이 모여서 채?굴 한 내성발톱을
마치 동물 사냥하고 벽에 박제하는 사냥꾼 마냥 갤에 오늘도 자랑함
















조조: 안량과 문추를 이기다니 관공도 참 대단한 장수요
관우: 과찬이십니다. 제 아우 장비는 내성발톱 뽑기를 주머니 속 물건 가져가듯 뽑습니다.
조조는 기겁하며 전국의 내과의사들에게 이를 적어 비단주머니에 넣어 다니게 했다
내성 발톱 진짜 ㅈ같아. 어릴때 발에 꽊끼는거 신으면 절대 안됨 그거 평생감
근데 진짜 내성발톱은 저게 답이더라. 나도 엄지발톱 몇번이고 재발해서 개↗같네 씨이팔 하면서 아예 시원하게 피철철 흘리면서 뽑아버리고 난 뒤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재발안함
결국은 다시 자라면서 파고들어서 뿌리를 지지던가
아니면 유튜브 쇼츠에 자주뜨는 그 펴서 들어올리는거로 안파고 든 채로 기르느냐
이 둘 아니면 노답으로 보이던데
어우... 셀프무뽑 하는건 그렇다 치는데, 이후 소독이랑 약 잘 발랐으면 좋겠네. 2차 감염될까마 너무 무섭다
저거 뜯는 아픔보다 평상시에 들어오는 짤딜이 더 빡치지
관우도 와이건시발좀 하겠네 ㅋㅋ
하후돈갤러리가 아니니 먹진 않나보구나
병원가면 마취주사가 셀프시술보다 더 아프더라고
뽑는 게 냅두는 것 보다 덜 고통스럽다는 판단
발톱 부분적으로 갈아서 얇게 하고 다니면 꽤 많이 나아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