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에 이름이 없는데 족적을 남긴 상남자
때는 바야흐로 바이킹들이 뛰놀던 800년대 유럽
스칸디나비아가 살기 거지같아지자
인접한 바이킹들은 대이주를 떠나
인접한 잉글랜드에 정착해 토착세력
싸제말로 원주민이던 잉글랜드인들을 갈아엎고 있었다.
유목민 뺨치는 전투종족이던 이들을 막을 자는 없었으나..
잉글랜드의 기초를 닦은 '알프레드 대왕"이 거듭 전력을 보존한 퇴각
그리고 갉아먹기와 영혼의 한타로 바이킹들을 상대로 우세를 점하는데 성공한다
이후 이스트 앵글리아를 공격과 공격 성공후
패잔병 추격을 감행하는데..
문제가 생긴다.
추격전 도중에 개울과 좁은 다리를 만났고
이 다리를 어느 이름없는 바이킹전사가 가로막고 있었던것.
이 바이킹 전사는 자신에게 도전할것을 요구하며
원래 표현을 따르자면
하루의 낮만큼이나 시간을 끌었으며
대왕에게는 수천의 병사가 있었고,
10명이 넘는 전사가 도전에 응했으나
이들 모두 반토막 당해 강에 빠졌다고 한다.
결국 도저히 1:1로는 감당이 안되자 대왕측은 투창세례로 이 병사를 처리했으나
이 사건은 대왕에게 깊은 감명을 남겼고 잉글랜드측 기록에도 자세히 남게된다.
심지어는 바이킹들의 사가에서도 칭송되는 교차검증한 인물(!)
덕분에 영국쪽 속담으로
"전사는 용감하게 살면 천년을 산다"
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남자의 로망같은 전사였다.






와 장판파
알프레드 대왕 ㄹㅇ 씹푸씨졸렬맨이네 저걸 일기토를 안떠준다고 ㅋㅋ?
넌 걍 계삭해라
진작 투창 했으면 열 명은 살린 게 아닌가요!
가오에 살고 가오에 죽던 그 시절 감성이라면 저 왕이 '졸렬킹'의 칭호를 얻었을지도
우리 왕은 꼬추가 작다!!!!
기대승이 삼국지 판타지라고 깠던 장판파
알고보니 정사에 기록 된 실제 역사였음 ㅋㅋㅋㅋ
안받아주면 개푸씨 쫄보로 낙인 찍혀서 나가리 되니깐
어쩔수업이 받아줫는데
ㅁㅊ놈이 10킬을 해버리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