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은 인사불성 될때까지 술 마시지 말고, 술 취한사람 혼자 다니게 두지 마라
아니 15층 투숙자가 12층 내려간다고 말해놓고 10층 복도에 누워서 자고 있는 건 무슨 초식이냐
지 땜에 가족들은 실종신고하고 경찰까지 출동해서 새벽에 건물 뒤지고 한건 알고 그런건지 모르겠네
나이도 47 잡수신 아주머니가 말이야
나도 이런 일에 엮이고 싶지다 않았어
더구나 명절에 일하는 처지에 고생을 하고 싶지 않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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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해도 걸어서 집잘찾아가 샤워하고 자는 나 칭찬해..
만취한 사람은 치매노인과 크게 다르지않다...
태어나서 딱 한번 대학신입생환영회때 필름 끊겼는데 세벽에 토하려고 일어나니 어느새 자취방으로 순간이동해있던걸 알았던 기억이 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