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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애는 핑게고 이혼이 하고 싶은거임.
어휴 인간 맞니
인간이 좀 되던지
안타깝네요ㅠ
사람의 감정은 알 수 없기에...할 말이 없네...
남편이 동의하면 가능. 말그대로 협의
남편 성형수술 추천드립니다. ㅜㅜ
자식이 죽으면 부모는 평생이 지옥이라더니... 슬프네요
지풍
지랄도 풍년
애는 어쩔 수 없고
새시집 가고는 싶고
사람이 우찌 그라요....
딴자지 생겼네...
여혐용 주작글
이혼성립불가 안됩니다. 근데 서로 원하면 가능 사실이라면 씁쓸하네요.
에효 댓글좀 봐라
7살 아이가 죽으면 그 가정은 파괴된다
정신이 먼저 파괴되고 일상은 무너진다
극복하는 행복해하는 사람의 마음이 이해할 수 없는거다
댓글을 보니 일베애들과 다를바 하나없구나
이게 왜 여혐이죠..?
저 아는 분도 외아들이 사고로 떠나고..
부부간 사정을 모두 알 수는 없겠으나 이혼하셨어요.
아이 생각나서 너무 힘들다고.
저도 만일 저희 아이 떠나면 .. 아이가 남편을 많이 닮고, 남편을 너무 좋아해서 남편만 봐도 힘들 것 같아요.
남편 보고 의지 하는게 정상 아님?
별거를 해보고..
그래도
힘들면
다른 방법도 찾아보는게 낫지...
어디출장갔더니
야산에서 새벽이고 저녁이고 갑자기 뜬금없이 이름 부르면서 소리지르고 절규를 함.
정말 자주그럼
무슨 미친사람인가 싶었고 어느날 우연히 이 얘기를 들었는대 자식을 사고로 잃었고 그 후로 야산에서 애타게 부른다고.
그 절규 내용이 나도 데려가 누구야 나만 어떻게살라고 이게 몇 년이 됐다던대.
자식잃고 어떤 감정일지 상상도안됨.
어후.. 이미 심신이 다 망가진.. 에효....
자식 잃고 이혼하는 가정도 있음.
내 친구도 갑자기 어린 자식 잃고 부부사이에 위기가 왔었다가 극복했었음.
둘째를 가져보는것도 방법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