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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이면은 이전 번개탄 때도 상황 다 알텐데 저항없이 부모랑 계속 같이 다닌거면
동의한건가
아님 진짜로 그때그때 딸들은 모르게 했던건가
와 씨ㅂ 역겹다
걍 서로 칼 찌르고 뒤진 뒤에 아이들만 고아원 보내야지
애들이 애기인줄 알았는데 여중생이라니 ㅎㄷㄷ
2번째 시도 때 차에 번개탄을 피우고 애들 목을 졸라서 살해한 뒤 절벽에 차를 몰아서 추락시켰고, 애들 시신은 창 밖으로 튕겨나갔지만 부부는 안전벨트를 매고 있어서 살아남음.
그 뒤로 두차례 더 시도했지만 실패한 뒤 마음을 바꿔서 살아보겠다고 잠적한 것.
아니 근데 저 나이 애들 없어지면 탐문탐색 할텐데 어찌 피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