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으른노비 | 14:47 | 조회 0[2]
바오자켈가 | 14:30 | 조회 0[2]
| 14:45 | 조회 0[6]
| 14:41 | 조회 0[1]
| 14:45 | 조회 0[9]
꼭잡땡 | 14:47 | 조회 0[4]
| 14:40 | 조회 0[5]
| 14:36 | 조회 0[14]
| 14:43 | 조회 0[23]
| 14:37 | 조회 0[7]
| 14:42 | 조회 0[10]
| 14:37 | 조회 0[5]
Shinku | 14:36 | 조회 0[21]
우똑 | 14:36 | 조회 0[7]
| 14:36 | 조회 0
소수정예로 성벽방어를 어느정도 해내는 와중에 단 한발로 상황종료
한창 몰입하던 때라 진짜 저때 소름 쫘악 돋긴 했지.
https://www.youtube.com/watch?v=m7kfCZgI3SA
저때 깔리는 음악도 한몫했어 소름돋게 잘 만들었지
그리고 20년 뒤 노바 로마가 투르크의 대포 앞에 무너지는데...
그전에는 투석기 발리스타등 일단 만드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는데다 한눈에 봐도 보였기에 빠르게 파괴시키거나 만들어질때까지 장기전을 그나마 할수 있었는데
저런 화약무기 나온뒤로는 단 몇시간만에 성을 파괴시킬수 있어서 그당시로는 공포그자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