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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그럴수도 있지 왜
언론이 혐오를 논하는것만큼 웃긴게 없음
혐오 생성자들이 혐오를 논해 ㅋㅋㅋ
캣맘 감싸고 돌지 않으면 죽는 병 걸렸나봐
프레시안 쟤들은 원래 저따위라
저 기사 쓴 사람.
https://m.pressian.com/m/pages/articles/2026082817010933968
수달 인권운동네트워크? 퍼리잖아?
페미네.. 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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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길고양이와 돌봄 주체에게만 가혹한 언어가 쏟아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전통적으로 '남성과 가정을 돌봐야 할 여성'이 그 돌봄의 대상을 고양이로 옮겨간 것으로 판단하며 생기는 사회적 반발심이 반영됐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거기엔 여성의 돌봄 활동을 남성이 제압할 수 있다는 성별화된 통제심이 투영된 것이 아닐까.
수달에 인권이라는 단어가 붙다니 ㅋㅋㅋㅋ 수달인들이 있나보다
새는 인간한테 이득이 되지않나??
새랑 길고양이 둘중 하나 고르라면 당연히...
껄껄 프레시안아 또 똥글을 쌌구나
비둘기 보호하라는 거 보니까
길냥이 밥값 아끼고 싶은 캣맘인듯
이미 진즉 비둘기 먹이 주는 거 금지라는 거 모르나봄
비둘기 까치 까마귀가 늘어나는게 고양이 사료때문일 수 있을거란 전제는 없음 그들에게
말이 고양이 사료지, 따지고 보면 부리로 깨서 먹을 수 있는 가공 식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