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 11:06 | 조회 0[9]
| 11:03 | 조회 0[11]
| 26/08/30 | 조회 0[30]
Mr. 프레퍼 | 11:05 | 조회 0[20]
페도는 아님 | 11:00 | 조회 0[29]
핵인싸 | 10:57 | 조회 0[14]
| 11:00 | 조회 0[10]
English | 10:56 | 조회 347 |SLR클럽
[11]
California.T | 10:56 | 조회 390 |SLR클럽
[23]
띠요오오오옹 | 10:47 | 조회 0[70]
Mr. 프레퍼 | 10:58 | 조회 0[15]
| 10:54 | 조회 0[4]
| 10:54 | 조회 0[14]
대기중인어뢰 | 10:56 | 조회 0[10]
| 10:52 | 조회 0
서울에 몰리는건 솔직히 일자리떄문 아닌가... 지방 가서 살고싶어도 의료인프라랑 일자리가 제일 문제더라..
원래 슬럼가라는게 도시 최중심 바로 옆에 생김.
돈이 적절하게 많으면 환경 좋은 외곽으로 나가서 자가용으로 오갈 수 있는데
그게 안되는 사람들이 도시의 시스템을 누릴려면 멀리 나갈 수가 없는 것.
나도 처음에 상경했을 때 충격이었지 이딴게 강남이라고?
난 고층 아파트 살아서 공감이 1도 안되긴 해
워딩이 좀 그런 수준이 아니라, 교양 수준을 의심할 정도로 더러운데... 커뮤라고 저렇게 함부로 말하는 거 보면, 개인적으로 저런 사람은 주변에 없으면 좋겠음...
저기 댓글에서 얘기하잖아 서울에서 계속 산사람들은 저게 불편한게 아닌거 서울살던 사람들은 안불편한데 쟨 올라와서 그거 불편한거야 하고 자기도 가스라이팅 하고있네
그냥 빌라촌이 별로인 거 아님? 서울도 녹지나 공원 주변에 있으면 딱히 답답하진 않음
나고 자란게 서울이라 쟤가 ㅈ같다고 느끼는게 그냥 디폴트인데 뭐
나는 반대로 지방 가서 존나 휑하니 사람없고 한거보면 그게 존나 버티기 힘들음
좋아하는 가수 내한이나 행사같은게 죄다 서울이라 그게 되게 부럽긴하던데
다르게보면 그거 말곤 서울이 부럽다라곤 생각 안들긴해.
최근엔 부모님 몸 안좋으시니, 큰병원 많은게 제일 부럽더랑.
사실 일본도 비슷함. 나 워홀을 오사카에서 했는데 도쿄 놀러갔다가 진짜 놀랐음. 내가 워홀을 오사카에서 하길 다행이란 생각도 함
그 인프라가 급하게 필요할 때가 생기면 왜 인프라 타령하는지 알 게 됨
서울에서 첫 직장 가기전에 잡앗던 고시원이 직장까지 고작 지하철 3정거장이엿는데
도저히 사람 너무많아서 개힘들어서 주말에 바로 회사 걸어서(40분) 갈만한 거리에 원룸 계약햇엇음
진짜 대중교통 미어터지게 타는거는 아무리 생각해도 무리임
그래서 절충안이 경기도긴 함
지방이 사람 없어서 좋아보여도 사람 없는 단점이 그대로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