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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능력을 배우려면 수학과를 가야지 왜 철학과에 가니?
AI연산은 기계어로 할텐데. 기호로 질문하는법을 배워야하는거 아님?
니가 질문한 그 언어가 컴퓨터의 언어와 동일하지 않기 때문에, 정확하게 질문하려면 컴퓨터와 인간 공통의 기호로 질문해야하고
그러면 수학과지
ㅇㅈ 역사적으로 수학 잘하는 분들이 철학도 잘하긴 했지
이거 철학과 바이럴임
전문지식을 가진 사람에게 질문능력 향상시키는게 쌀까
질문능력있는 사람에게 전문지식을 향상시키는게 쌀까
대충 알겠어
글쎄다. 논리와 비판적 사고가 필요한건 맞는데, 그것들을 기르기 위해 철학과를 간다는 사고 방식은 에초에 그른거 같은데.
저 두가지 단어 처음 접하는게 국어, 수학 아니던가?
수학 하면서 논리성 길러질테고,
국어 하면서 비판적 사고로 보라는거 학창시절때부터 충분히 들었을텐데.
결국 본업을 하면서 부가적으로 활용할 능력이라는거네... 그럼 전공 하면서 보조로 강의 듣는게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