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쓸모없는 걱정이라는게 맞는말인게
한 1n년전쯤에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서 지금은 브라운관에서 사라진 모 연예인이 있음
우리회사가 엘베 설치 회사임
몇년뒤인 24년경에 울동네 근처에서 엘베있는 단독주택 지을테니 엘베 설치해달라고 일들어옴.
가보니 그 연예인임
돈벌대로 벌고 잘 삼
그렇게 사회 떠들석하게했는데도
우리회사가 엘베 설치 회사임
몇년뒤인 24년경에 울동네 근처에서 엘베있는 단독주택 지을테니 엘베 설치해달라고 일들어옴.
가보니 그 연예인임
돈벌대로 벌고 잘 삼
그렇게 사회 떠들석하게했는데도



솔직히 이슈 될 정도로 인기 있는 연예인이면 그 시점에서도 돈 꽤나 벌었을텐데
돈이 없어서 힘들겠나 관심 못받아서 아쉬운 사람들이지 ㅋㅋㅋ
...브라운관?
응. 유명했어.
LCD티비가 대세가 되기 전에 떠내려갔다는 뜻인 듯 ㅋ.
아마 브라운관이라는 단어사용에 의문을 갖는거일지도 ㅋㅋㅋㅋㅋ
작성자 최소 40대
브라운관이란 단어에서 유게이의 연식이 느껴지네
특별히 사기당하는 거 아닌 다음엔 그 정도 인지도면
망할 수 없긴하지
인지도가 있어서겠지.. 이 글 보고 떠오른건데..
나는 인스타에서 싱크대 막힌거 그런거 고치는 회사 영상을 우연히 봤는데 직원이 모자를 푹 눌러쓰고 얼굴을 안보여줬음.
근데 암만봐도 그 사람이 연예인중에 성추행 관련으로 사라진 개그맨이랑 너무 닮아서 "xxx씨?" 라고 댓글 달았더니 영상까지 다 날렸더라고.
연예인은 궁극적으로 관심이 고픈 인간이라
몇억 몇십억 빚 질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능력이라고 매번 떠들면서 빚 다 갚아내고 자수성가했다는 연예인 얘기에 눈시울 붉히는 사람들 보면 뭔가뭔가싶긴해
아씨 누구지 급 글이다
물의 일으킨 연예인이 너무 많아서 특정이 안되네 ㅋㅋㅌ
재방송, 저작권으로 들어오는 수입이나
한때 유명인사들 초청하는 토크쇼 등
지금 방송 출연이 없더라도 수입을 얻을 수 있는 사람들이니
지금은 브라운관이 사라진 거 아닌가요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