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법계 치부중 하나인 오휘웅 사건
74년 인천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인데 한 남성과 두 자녀가 죽음.
범인은 아내와 그 내연남으로 지목된 남성이 잡혀들어감.
아내의 경우에는 정황 증거가 확실했지만 남성의 경우에는 내연관계가 의심된다는거 외에는
그 어떤 증거도 없었음. 남성쪽은 무죄쪽으로 방향이 잡혔는데
그러던 중 여자가 구치소안에서 자 살함.
그 이후부터 재판이 이상하게 흘려감. 재판부에서는 남성이 무죄를 받게 생기자
여자가 그에 격분해 자 살했다면서 이보다 더 정확한 증거는 없다면서 남성에게 사형선고를 때림.
그렇게 남성은 1979년 형장의 이슬이 되서 사라짐.
우리나라 사법계의 치부중 하나인 오휘웅 사형사건임




국제사회에서 아예 "사법 사상 암흑의 날"로 공인인증서 발급받은 인혁당 사건도 있지. 이쯤되면 단순 치부를 넘어서고 있어
이러니저러니 해도 앞으로 우리나라에서 사형이 실행될 일은 없을 근거 중 '하나'
누가 보면 몇 개만 있는 줄, 파면 줄줄이 계속 나옮 (판례들 겁나 많음)
우리나라 판레기들의 역사를 보면, 친일 매국노 중에 제일 많은 직업중 하나가 판사고
지들 맘대로 판결내리면서 기득권으로 자리잡고, 독재정권들어서니 독재에 기생하며 그 기득권 유지하던 넘들임
현재 법조 카르텔의 바탕이 되지 않았을까 함
삼권분립중에 국민투표와 아무상관없는 유일한 권력집단이 사법부니까....국민이 판사탄핵 할수있게 장치만들어야함
것도 나름 문제인게 여론에 휘둘리는 판결이 난무할수있음
이거 재연드라마로 봐서 그런가
기억에 남음
사형 당일까지 판사를 용서하지 않겠다고 했다던데
어찌 됐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