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폴레) 오픈런하고 그러는거 가지고 그럴 가치가 없다느니 진심임?
누구보다도 마이너한 취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모인 이곳에서
경험의 가치에 대해서 그렇게 납작하게
그럴가치 없다 나중에 사람 빠지면 가면 된다
라고 일축해버리면 안되는거 아님?
누구나 다 자신의 취향이 있는거고, 어디에 무엇을 사용할지에 대한 가치판단은 오롯이 자기자신에게만 있는거고, 그런 관점에서보면 오히려 저 오픈런뛰는 사람들이 우리 오덕들 보고 똑같이 말 할 수 있는건데.
가챠에 수십만원 꼬라박으면서 꼴랑 몇시간 줄서는거가지고 가치가 없다고 말해버리는건, 아니지 진짜.
추탭갈
경험의 가치에 대해서 그렇게 납작하게
그럴가치 없다 나중에 사람 빠지면 가면 된다
라고 일축해버리면 안되는거 아님?
누구나 다 자신의 취향이 있는거고, 어디에 무엇을 사용할지에 대한 가치판단은 오롯이 자기자신에게만 있는거고, 그런 관점에서보면 오히려 저 오픈런뛰는 사람들이 우리 오덕들 보고 똑같이 말 할 수 있는건데.
가챠에 수십만원 꼬라박으면서 꼴랑 몇시간 줄서는거가지고 가치가 없다고 말해버리는건, 아니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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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개심함
취미 생활 등급 메기는거 여기 어른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 중 하나지.
걍 뭐 사먹느라 3시간씩 기다리는걸 못하겠음..
근데 뭐 남이 하겠다는데 그거 가지고 뭐라하는것도 좀 이해안감.
내가 하찮다고 생각한 것이 누군가에게는 세상에 전부일 수 있다
고로 함부로 누군가의 노력을 평가해서는 안됨
가는 사람들한테 뭐라고 하는 것만 아니면, 본인이 가치 없다고 느낄 순 있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