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평균키로 추정해보면 19세기 프랑스나 조선이나 그놈이 그놈
프랑스쪽은 나폴레옹 당시 징집자들을 대상으로 한 평균키고
조선쪽은 유골자료를 기반으로한건데
유럽 제일의 풍요로운 부국이라던 프랑스의 평균키꼬라지가
저짝인 수준에
키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순위가
1. 영양
2. 인종
3. 질병
4. 감염병&기생충
-넘사벽-
5. 운동(사실상 아무 짝에도 영향 없음)
임을 감안할때
전근대에 3, 4번은 똑같이 못나서 거의 편차에 영향을 끼치지 못하다보니
사실상 1, 2번뿐인데
프랑스인과 조선인간 유전적 차이를 고려시
사실상 1인당 평균 식사량의 의미가 적었단 수준이다.
근데 일본 너네는 무슨일이 있었던거냐?






"칠공삼민"
육식은 미개한것! (미개)
저 때 미국 평균 신장이 173이었나. 그래서 일본 사절단 미국 가서 찍은 사진 보면 존나 차이남.
도쿠가와 이에야스: 농민은 굶어죽지만 안도록 관리해야
그러고보니 한반도만 봐도 근대시대에 북부지방 평균키가 중, 남부지방 평균키보다 훨씬 컸음 지금은 완벽하게 역전당했지만
그래서 통일하고 북한쪽도 식생활 개선되면 한국 평균 키 더 커지는 거 아니냔 얘기도 있었지 ㅋㅋㅋ
그래서 일존은 조선을 수탈해서 기회비용을 뺏었습니다 ㅋㅋ
일본은 정말 그 다른 시대도 안 가혹한건 아니지만 에도시대에서 에도 쪽은 직접 관리 당해서 쌀밥만 먹었다매
각기병이 괜히 있던게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