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인종 통합의 장을 열게 해준, 한국 전쟁
2차 대전 때는 흑인 군인은 인종차별에 대한 영향으로 부대를 나누었음.
물론 그에 따른 대우도 열악 했는지라..
참여하는 병과 역시 차별을 받았다..
하지만 한국 전쟁이 그러한 틀을 깨부수게 해주었는데.
한국전쟁이 콜드 워의 상징적인 전쟁이라.
첫, 백인과 흑인이 혼합된 부대로써.. 인종 통합이 된 실전 사례 중에 하나..
이에 대한 이유는..
1948년에 트루먼이 통합 부대에 대한 서명을 하였으나..
서명은 엿 먹으라 하고.. 분리되어 계속 운영이 되었음..
갑작스런 북한의 침공으로 백인 부대가 전선에 투입 되었으나..
수많은 백인 참전 군인 분들이 사망하면서, 부족한 병력을 흑인들을 끌어 쓸 수 없게 되어버렸고..
쿼터제(흑인 입대 제한)가 폐지 되면서..
흑인들 또한 자신의 자유와 민권을 보장 받게 되었다는 뜨거운 마음으로 많은 수의 흑인 병사 분들이 지원을 함..
이로 인해 51년도에 이르러서는 흑인 부대라는 것이 아예 폐지 되었고..
흑인 참전 용사분들과, 백인 참전 용사 분들 모두 사선을 넘나들며 전우애를 쌓게 됨..
전쟁이라는 특수한 상황은 인종 차별 행동에 대한 것을 많이 개선하게 해주었고..
되려 백인 용사 분들께서 흑인들의 인종 통합에 대해서 찬성을 하는 사람들 또한 많이 생겨났다.
흑인 사회는 이에 대한 계기로 Double v(전쟁의 승리, 인종차별의 승리)에 대한 운동을 활발하게 이루었으며.
이는 현 미국의 흑인 인권이 보장되고 개선되게 된, 매우 큰 의미의 전쟁이기도 했음..
개인적으로 아직도 미국의 주류 문화가 백인의 사회다라고 느끼는 게..
국가와 민족의 결속을 위해..
한국 전쟁이라는 특수한 조건을 활용하여..
영화와 미디어를 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하는데..
과거전은 대표적으로 백인 군인에 대한 영화가 주류라.. 아쉽게 느껴짐..
흑인 분들의 인권 개선을 위해.. 한국전쟁과 그 운동에 대한 투자가 잘 된 영화가 있었으면 좋겠다..는게
내 개인적인 소망임..
글을 마치면서,
한국 전쟁을 위해 희생하신.. 우리 선조 분들..
많은 나라의 군인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조만간 빠른 시일내에라도.. 이런 영화나 드라마를 보고 싶네요..
한국 전쟁이.. 흑인 사회에 남긴 영향력이 매우 큽니다..
흑인 사회와 한국인들 사이의 관계 역시, 돈독하면 돈독할 사례가 많지..
없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전쟁과 인권을 위해에서 희생해주신 그 열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모두 알았으면 하는 맘에서 써봄..




혼성부대로 편성하는게 정부의 강한 지시로 되어졌다니... 하긴 2차대전 때 흑인들을 웬만하면 전투부대에 안넣고, 특수부대는 아예 배제한게 미국이니
1980년대 이전 시각 매체만 봐도
흑인은 “흑인” 자체로 캐릭터성이었음..
60년대 쯤 되면 매체에서 흑인은 아예 안보이더라
사실 지금도 흑인 자체로 캐릭터성인 케이스가 꽤....
할리우드에서 실화 배경이어도 흑인이면 백인으로 바꾸는게 흔했지
유튭에서 미국 경찰 캠코더 영상 방영하는 채널보면 은근 아직도 인종차별적인게 느껴지는데 (헌데 방송에 거의 70~80%에 범죄자가 흑인으로 나옴)
한 영상에서 절도범이랑 인상착의가 비슷하다고 흑인 한명 검문 검색으로 잠깐 구류하는 도중에
그 흑인 본인에 신분이 전직군인이고 현직 의사보조라는데
자기가 백인이였으면 안잡았을 텐데 흑인이라 이런꼴 당한거다라는 애기 몇번하더라.
경찰도 히스페닉계라서 그래도 이해하긴 하던데 먼가 참...
80~90년대 미드를 보면 흑인 경찰서장(상사)한테 갈굼 먹는 백인 형사 같은게 클리셰였는데
00~10년대 미드를 보니까 아시아계 경찰서장한테 갈금 먹는 백인 여형사가 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