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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뭐하지가중복이얔ㅋㅋ | 13:26 | 조회 0
지는 아닌척 하는 시키들이 제일 같잖음. ㅋㅋㅋㅋㅋ
날때부터 공짜로 주어진 자유가 부담스러워 지배와 복종을 원하는 노예의 천성을 타고난 자들
@지오메트리
1. '자아 인플레이션'을 통한 무력감 극복현실 세계에서 개인이 느끼는 고독과 무력감이 클수록, 인간은 자신을 특별한 존재로 포장하려는 욕구가 강해집니다. 모두가 한쪽 방향(예: 특정 진영 지지나 비판)으로 갈 때, 혼자 "나는 중립이다", "너희가 모르는 이면이 있다"라며 깨어 있는 척(선민의식)을 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그는 '남들과 다른 통찰력을 가진 특별한 나'라는 심리적 보상을 얻으며 내면의 열등감과 무력감을 도피시킵니다.
2. 가학적 커뮤니케이션과 통제감 획득
프롬이 말한 권위주의적 메커니즘 중 하나는 타인을 자극해 내가 원하는 반응을 끌어내는 '지배와 통제'입니다.
그가 논란이 뻔한 글을 올린 후, 다른 유저들이 분노하며 반박 댓글을 달 때 그는 패배감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던진 말 한마디에 수많은 사람이 흔들리는구나"라는 기묘한 통제감과 권력감을 느낍니다.
정상적인 소통으로는 관심을 받지 못하니, '어그로(악의적 자극)'를 통해서라도 타인의 감정을 지배하려는 가학적 성향이 발현되는 것입니다.
3. '자유'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는 비주체성
스스로 주체적인 사유를 하려면 내 주장의 모순을 직시하고 성찰하는 고통을 감내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는 상식적인 비판이나 과거 자신의 말 바꾸기가 지적되어도 이를 인정하지 않고 교묘한 화법으로 회피합니다.
사실을 직시하는 순간 찾아오는 '자신의 잘못을 책임져야 하는 자유와 고립의 공포'를 견딜 수 없기 때문입니다. 결국 진영 논리나 궤변이라는 견고한 방어기제 속으로 도피하여 생각의 감옥에 스스로를 가두는 편리함을 택한 것입니다.
결국 그가 저런 소리를 하는 이유는 논리적 소통이 목적이 아니라, "제발 나를 봐달라, 나 여기 살아있다"고 외치는 결핍된 자아의 방어기제이자, 온라인 공간을 통해서만 간신히 자존감을 채우는 안쓰러운 심리적 생존 투쟁에 가깝습니다.
문조털래유찍들이 2찍입니다.
윤석열때 김어준 유시민이 윤석열 찬양했는대
신도들인 딴베들도 윤석열을 뽑았겠죠
문파들도 윤석열 지지 선언했었구요
https://www.youtube.com/watch?v=fS32CjjnG7w&list=PLbWXWsfGC1ivJHsFwssAGp_KiI_spyB9y&index=41
https://www.youtube.com/watch?v=4QcIfc3tmhE
본인들이 2찍이면서 유체이탈 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