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아르타니스 현 상황
젤나가 승천을 프로토스랑 관련 1도 없는 저그(+테란)가 해서 자존감 개박살
프로토스 중에서 젊은 축인데도 지도자가 되서 부담감쩌는데 전쟁에서 의지할만한 어르신들 다 죽음.
자기친구(레이너)네 종족인 테란은 둘째치고,
저그가 갑자기 동맹제안해놓고 지들끼리 내란나서 개난리.
칼라없어져서 안그래도 플토 민심 박살난 상황에서 지금까지의 계급제도나 사회제도도 다 작살났다보니 이로인한 사회갈등 MAX
이와중 편입시켜준 정화자는 지들끼리 놀고,
아몬죽어서 칼라오염걱정 없어진 전후태생들은 지들끼리 칼라 구축해서 윗세대 따시킴.
알라라크는 이상황 빨리 눈치채고 지한테 반항적인(그리고 아르타니스를 그닥 따를것같지도 않은) 탈다림들 떨궈놓고 독립해서 계속 사고쳐서 테란이랑 분쟁만 부추김.
결론
괜히 스타 타락 1순위가 아르타니스일거라고 말하는게 아님.




원래부터 플토는 자기들이랑 안맞는 애들은 분리시키고 이단이라며 따로 놀았음.
네라짐이나 탈다림처럼.
그게 기본인 애들인데 전쟁 명분으로 통합해놨으니 공통의적이 사라진 지금은 뭐.
원래부터 싸움닭들이라 지들끼리 내전떠서 개망할뻔한걸 칼라로 묶어둔애들이었으니
하다못해 알다리스같은 즈언통 틀딱 어르신들 몇명이라도 있었으면 좀 덜했을텐데
그래도 로하나는 있잖아...
그래서 울레자즈 언제나옴?
왠지 아르타니스 죽고 신작 스토리 시작 될 것 같음
용기병으로 만들어주지!!
근데 진짜 블자놈들 멀쩡한 애들 타락 좀 그만 시켰으면 좋겠다.
아르타니스는 끝까지 빛으로 있어줬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