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작년 말, 올해 초부터입니다.
1. 끝없는 확장정책과 무분별한 채무 탕감
2. 거듭된 등용 인사들의 참담함.
3. 국민 대다수가 아니라고 하는 정책을 고집하는 오만함.
4. 득보다 실이 많은 국군통합사관학교 집요한 주장
5. 개헌은 대통령과 행정부가 하는게 아닙니다.
국회와 국민이 하는 겁니다.
얼마전 5년 임기 지키겠다는 발언은 고무적입니다.
6. 공소 취하에 너무 집중하여 국정이 제대로 되겠습니까?
퇴임후를 지나치게 걱정하는 대통령이 제대로 집중해서 일하겠습니까?
퇴임후 미루었던 수사, 재판 공정하게 받겠다고 공언해야 합니다.
노무현 경험이 있는 국민들은 잘못이 없다면 대통령을 분명 지킬겁니다.
요 몇가지만 생각을 바뀌어도 지지율 확 올라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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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늦었다.
'문조털래유'를 반명이라고 씨부리고, 리박스쿨 이언주를 친명 이라고 뉴이재명 이라고 정리된 순간부터...
우리편을 까대면서 버리니까, 지지율 떨어지는 건 당연.
그리고 그놈의 '구조적 다수'를 위해, 이젠 국힘당을 끌어들이는 수순으로 이어지겠지?
이게 이재명 정부의 방향성 이라면, 앞으로도 답 없음.
아직도 '구조적 다수'를 버리지 않은 거 같고, 검찰의 칼도 쓰고 싶어하는 거 같다.
그리고 정권이 바뀌면????
그 개혁되지 않은 '검찰의 칼'은, 민주당 의원들에게 향하게 되겠지...
더러운 정치판에서...
때론, 순진한 건 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