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새틀라이저 | 21:29 | 조회 0[13]
플빠웹18 | 21:50 | 조회 0[11]
| 21:52 | 조회 0[16]
| 21:52 | 조회 0[20]
짱코스 | 21:52 | 조회 0[4]
황제의 눈 | 26/09/13 | 조회 0[1]
| 15:54 | 조회 0[35]
| 21:50 | 조회 0[1]
머문자리 | 21:30 | 조회 238 |보배드림
[1]
머문자리 | 21:24 | 조회 315 |보배드림
[19]
| 21:49 | 조회 0[0]
대고구려연개소문 | 20:53 | 조회 729 |보배드림
[28]
| 21:48 | 조회 0[22]
귀여운도로롱 | 21:47 | 조회 0[7]
^^77 | 21:46 | 조회 0
남의 일엔 노간섭
특히 나이먹고 자리 차지하고 있으면 불문률
그냥 모른 척 해야죠. 남의 가정일에 끼어 드는 거 아니라는
불륜을 회사에서 왜 굳이 들춰내려고 하시는지.
회사일도 아닌것을
남이사
백번양보해서 직원일땐 주디터는거 용납된다쳐도
임원입장에선 아예 입털면 안됩니다
위치의 무게가 달라요
친구나 친한지인이면 모르겠는데
회사는 그냥 넘기는게
남의 불륜에 오지랖 부리는데 임원 직위가 팔요한가요?
평사원도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거 아닌가?
불륜이랑 임원이 어떻게 연결 되는지 감도 안잡힘
"다른 임원"이 나의 배우자라면 심각하게 생각해 볼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