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배우 쿠라키 하나 사망...
쿠라키 하나(倉木華)
01년생, 티파워즈 소속, S1 전속 배우
전남자친구인 호스트의 맨션에서 숨진채 발견.
정확한 사인은 아직까지 발표되지 않았으나, 유언은 sns에 게재되었다.
쿠라키 하나의 유언.
1번째 내용
2025년 11월 8일, 예비 열쇠(합鍵)를 사용해 히라라 쇼타 씨에게 귀중품을 도난당했고,
2025년 12월 28일에는 히라라 쇼타 씨에게 폭력을 당했습니다.
2026년 12월 23일, 상해 및 절도 사건으로 체포되었습니다. (26년 1월?2월? 오타인듯)
변호사와 가해자의 부모로부터 연락이 왔고,
저는 합의를 하지 않겠다고 분명하게 거절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로부터 협박을 받았고,
합의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세상에 알려져
제가 가해자인 것처럼 일부 내용이 퍼지고,
그로 인해 직장에도 영향이 생길 것을 우려하여
결국 합의를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합의 내용은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2번째 내용
합의가 지켜지지 않는 것에 지쳐서,
2026년 5월 22일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는 의사를 전달하자,
상대방이 집까지 찾아와 말다툼을 벌였고,
제 아이폰 2대를 훔쳐갔습니다.
제가 뒤쫓아가자
그가 소유한 마이바흐에 끌려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 일들도 아직 해결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3번째 내용
물론 히라라 쇼타 씨를 좋아했던 것도 사실이고,
일을 해서 돈을 벌어도, 돈을 벌어도
제 돈을 마음대로 가져가 버리거나,
제 본가까지 알려져 있어서 도망칠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었습니다.
무엇보다 계속 DV(가정폭력/데이트폭력)를 당했고,
협박도 받고 있어서 무서웠기 때문에
용기를 낼 수 없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LINE으로 괴롭힘을 당하고 있어서,
제 정신 상태는 너덜너덜한 상태입니다.
쿠라키 카나가 되어 팬들을 만나고,
약 3년 동안 살아갈 수 있었던 곳이었습니다.
저를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언과 주변인들의 증언에 따르면 유명 호스트바 호스트인 전남자친구로부터 절도, 폭행을 당했고, 전 남자친구는 해당 상해 및 절도 혐의로 체포됐었다.
그러나 쿠라키 하나가 합의를 거부하자 전남자친구의 부친까지 가세해 쿠라키 하나를 협박하기 시작했고, 일에 지장이 생길것을 우려해 결국 합의를 해줬으나 합의내용은 지켜지지 않았다.
26년 5월 22일 쿠라키 하나가 이별을 통보하자 전남자친구가 쿠라키 하나의 집으로 찾아와 핸드폰 두 대를 강탈했고, 전남자친구가 도주하려하자 쿠라키 하나가 차량에 매달렸고 해당 마이바흐 차량에 매달려 끌려가며 얼굴과 턱에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그 사건 이후에도 sns로 폭력단과의 친분을 언급하며 지속적으로 괴롭힘을 당해왔다고 한다.
전남자친구가 소속된 호스트그룹(해외 출장 성매매, 폭력단 연관설, 절도, 폭행 등이 있는 호스트그룹)은 어떠한 반응도 내놓지않고, 전남자친구는 본인의 마이바흐 차량 관련된 sns글을 모두 삭제한채 묵묵부답인 상황.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워매 ㄷㄷㄷ
호스트랑 엮여서 좋을게 하나 없는데 저 동네는 호스트가 대체 뭐길래;
호스트도 결국 쩐주 가마우지고 쩐주도 가게 돈 대 주는 놈 시다바리인데
보통 가게 돈 대주고 뒤봐주는 놈들이 정상인은 아님..
뭐랄까 결핍이 있는 사람들이 저런곳에 잘꼬이는듯...
캬바걸들한테 빠지는 아재들처럼 호스트에 빠지는 여자들도 있는법이지 그쪽 부문에서는 전문가니까 마음 사로잡는거에는 도사지
에고 두둘겨맞다 죽었나보네 ㄷㄷ
일이 고되고 험해서 그런가
호스트들한테 마음주다가 착취당하는 배우들이 꽤 보이네..
이쯤되면 호스트도 파칭코 못지않게 일본사회의 암 아닌가 싶어진다
수법도 그렇고 해악도 그렇고 부녀자들을 현혹하는 1인 사이비종교나 다름없잖아
애구 한참 젊으신데...
이제 호스트도 사회 악이네 하는일 자체가 그렇지 대량 돈을 뜯어서 악덕질하고
01년생인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