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식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ㄹㅇ 운장인 이유
결승전 1차전에서 태국을 2:0 스코어로 꺾었던 김상식 감독의 베트남 축구 대표팀은
결승전 2차전에서 2:2 스코어로 무승부를 거두면서 종합 스코어 4:2로 아세안컵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런데 결승전 2차전에서 태국 선수들이 무려 두 골이나 자책골을 넣는 바람에 결승전 2차전은
태국 선수들이 무려 4골이나 넣고 베트남 선수들이 골을 하나도 넣지 못했음에도 비길 수 있었습니다.
사실 이 결승전 이외에도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대표팀은 상대팀의 자책골 덕분에
경기를 이기는 경기가 은근히 꽤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이정도면 김상식 감독은 유관 기운이 있는 운장이라고 불려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ㅎㅎ







자책골이 나온다 - 압박이 심하면 확률이 올라간다 아님?
아, 네. 맞는 말씀입니다. 자책골 운도 압박이 심한 것 때문에 상대팀의 실수에서 비롯된 것이니까요.
돌아가면 4골 넣고 졌다고 욕 좀 먹겠군 ㅋㅋㅋㅋ
축구에서 자책골은 그냥 나오는게 아니라고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