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5 스토리가 사상 최초인 점
디아1
대악마 셋을 봉인했지만, 문제가 생겼습니다
성군 레오릭 왕께서는 여기 정착하신 뒤 서서히 광증을 내비치셨고
알브레히트 왕자가 실종된 뒤 완전히 이성을 잃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트리스트럼 지하에 공포의 군주 디아블로가 봉인되어있다고 합니다
미궁속으로 진실을 찾아 떠나주십시오
디아2
우리의 영웅은 디아블로를 무찔렀지만
돌아온 뒤 말수가 적어지고 표정은 나날이 어두워져갔지
이마에서 붉은 빛을 본 걸까? 이 늙은이의 걱정이 만든 환상일 게야
전편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갔지만
이건 전편 플레이한 사람이면 누구다 다 앎
디아3
세 대악마를 모두 무찔렀지만, 그 과정에서 세계석을 파괴할 수 밖에 없었소
이건 예언에도 없던 일이오
그런 와중에 디아블로의 옛 봉인지인 트리스트럼 대성당에 하늘에서 별이 떨어졌다는군
무슨 일인지 알아봐주시오
그냥 무난한 시작임
세계석 파괴도 전작 엔딩으로 알수 있음
디아4
성역 인구의 대부분이 몰살당했습니다
꿈도 희망도 없어진 상황입니다
충공깽이지만, 말티엘 마지막 페이즈에서 너희 존재를 모두 말살하겠다고 해서
간접적으로 유추 가능함. 전작에서 알 수 있음
그리고 문제의 디아5
갑자기 나오지도 않은 디아블로가 승리했다고 함
이제 디아블로 세계관이나 스토리에 몰입할 필요 없음
스토리에 몰입하면 블리자드가 그만 보라면서 뒷통수 침
난 오늘 집에 가면 디아4 삭제할거







대충 티리엘도 방랑자도 다 죽을 만큼 100년 띄우고 5내면
멍청한 호구들이 4도 하고 5도 하고 누구는 이모탈도 하면서 날개 깔짝깔짝하면 돈을 갖다 바치겠지? ㅎㅎ정도로의 결정임 ㅋㅋㅋ
디아 4가 뭐임 걍 넘버링 떼고 메피스토:온라인 이라 하는게 나을 듯
차라리 3편 주인공을 꺼내왔어야지
이건 스토리 좀 잘못 해석한게
디아4랑 비슷한 상황임
결국 방랑자는 메피스토를 공허로 추방하고 인류가 그나마 왕성하게 활동할 수 있는 약간의 시기를 벌어줌
근데 방랑자 같은 영웅이 없는 상황에서 디아가 막타 치고 이긴 상황에서 디아5가 시작한거임
디아1,2,3,4 모든 시리즈가 봉인된 대악마의 부활을 저지할려다가 웽? 부활했네? 걍 잡죠 하고 하하하 거리고 끝내는거긴 하지만
대악마들이 웽? 저희 리콜 가능한데요? 하고 다시 쳐 들어오는거긴 한데.. 뭐 이건 시리즈가 계속 이어갈려면 어쩔 수 없는 상황이고
영원한 소멸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은 아직까지 없는 걸로 알고 있음
하다못해 스포일러 없이 영상만 나왔다면
천사가 왜 다 조져지고 있음?? 저기 천상임? 아닌거 같은데?
천사가 성역에서 인간한테 조져진거임?? 뭐지??
정도의 반응으로 나왔을듯